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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인사말
사진으로 보는 역사
한전산업의 오늘
한전산업개발 30년사

사회공헌
기업문화로 뿌리 내린 나눔활동
전사 나누리사회봉사단 봉사활동

한전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매월 전 임직원 급여에서 소액을 기부하는 ‘우수리 기부’를 통해 소외이웃을 지원해 왔다. 여기에 회사가 우수리 기부금에 해당하는 매칭그랜트를 더해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의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한전산업은 2006년부터 사내 봉사조직을 설치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본격 전개했고, 2015년부터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나누리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본사와 전국 소재 사업장에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전산업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약 2,000회에 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2016년에는 ‘중견기업 국가사회공헌도 7위’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과 ‘제7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에서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전산업만의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한전산업은 에너지 관련 사업의 특성을 살린 활동들을 전개하며 사회공헌활동을 기업문화 차원의 브랜드로 구축하고 있다. ‘밝은 빛 나눔’ 재능기부활동은 2015년부터 괴산군을 시작으로 경남 고성군 등 복지시설과 농어촌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내 노후 조명시설 및 전기설비를 점검, 교체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또한 한전산업은 2016년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에 쌀 1톤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결식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사회공헌활동의 메인테마로 설정하고 2019년까지 총 30톤의 사랑의 쌀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급식봉사활동 등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2015년부터 북한 이탈주민의 남한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후원사업도 진행했다. 한전산업은 (사)통일을준비하는탈북자협회(이하 통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 및 부녀자 취업 지원, 그리고 한전산업 임직원 복지혜택 나눔 등을 2017년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지원했다. 통준회도 한전산업과 농촌 일손돕기 및 급식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였으며, 특히 평양아리랑예술단 공연을 선사하는 등 재능기부활동도 펼쳤다. 이에 한전산업은 2017년 12월 개최된 ‘기부 소통 감사의 날’ 행사에서 통일부장관 및 남북하나재단으로부터 각각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사회적 이슈에 적극 참여

2016년 독도 앞 바다 동해병기 수호캠페인 전개, 2019년 플라스틱 남용으로 인한 해양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활동 전개 등 한전산업은 우리 사회의 사회적 이슈에 참여하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실천해 왔다.

한전산업은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2015년 메르스(MERS)사태 발생 시에는 본사 앞에 손소독제를 무료 비치하고 국립중앙의료원(NMC)에 성금 기탁과 함께 의료진 응원 메시지가 적힌 ‘비타민 나무’를 제작 전달하면서 시민들에게 메르스 극복을 위한 희망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한전산업의 국난극복 참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2020년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자 한전산업은 지역사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묵묵히 이행했다. 태안사업처 나누리사회봉사단 40여 명은 4월부터 한 달여간 관내 고속버스 및 시내, 마을버스 등 총 600여 대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시행했다. 또한 당진사업처 나누리사회봉사단은 5월부터 40일간 당진 시내 다중이용시설 25곳을 대상으로 손소독제가 비치된 소독시설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힘을 보탰으며, 울산사업소 나누리사회봉사단은 사회복지단체에 코로나 극복 성금과 마스크 등을 전달하며 지역민들과 코로나 극복 의지를 공유했다. 특히 한전산업은 사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온라인 기념사 공유로 대체하고 다수의 인원이 모이는 집합교육 등을 전면 취소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했다. 아울러 2020년 상·하반기 체육행사 예산을 전액 지역상품권으로 전 임직원에 지급해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하는 등 회사 차원의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이어나갔다.